최선정 인스타그램
최선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피나고 까진 손을 공개했다.

18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손 사진을 게재했다. 최선정은 사진과 함께 "햇빛 알러지 진짜 싫다 싫어. 태리가 좋아하니 동물원은 가지만 햇빛만 보면 이렇게 되는 피부. 어쩜 좋아요 정말"이라고 했다.

이어 "알러지가 손끝까지 타고 올라와서 갈라지고 피나고 진짜 너무 고통스러움. 엄마 손 아프다고 태리가 찍어둔 사진. 창피해서 한 번도 안 올렸지만 늘 이렇게 돼요. 가려워서 밤새 긁다가 피도 나고. 그냥 오늘은 너무 아파서 써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선정의 손과 팔은 피가 나고 까진 모습이다. 최선정이 햇빛 알러지로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느껴진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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