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중화권 스타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백지가 빨간색 볼캡에 선글라스를 낀 채 옆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세 아들의 엄마임에도 매끈한 피부와 고생 한 번 안해본듯한 주름 제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막내아들의 얼굴을 공개한 장백지의 당당한 행보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