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범죄도시2' 마동석이 전편보다 통쾌한 액션을 자신했다.
영화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
마동석이 '범죄도시2'를 통해 5년 만에 괴물형사 '마석도'로 컴백한다.
무엇보다 마동석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한 방 액션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마동석은 "통쾌한 액션이 우리 영화 장점인데 손석구가 어마어마한 액션을 보여준다. 손석구가 액션 배우로 얼마나 훌륭한지 알게 될 거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하고 통쾌한 액션을 볼 수 있을 거다. 이번에는 유도 기술들이 필요해서 김동현 선수에게 유도 기술들을 배워 영화에도 사용했다. 그것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다"고 귀띔했다.
또한 마동석은 "'이터널스' 이후 첫 개봉하는 영화이고, 개인적으로도 애착이 많이 가는 영화라 기대 많이 하고 있다. 팬데믹으로 힘든 시간 보내셨을 텐데 영화가 통쾌하고 시원하니 같이 스트레스 푸시기를 바란다. 범인들 때려잡는 형사들의 모습을 보시면서 팬데믹 이겨내시고 극장에도 다시 발걸음 하셔서 영화를 보는 문화가 다시 찾아오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특유의 액션과 유머를 겸비한 캐릭터들로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형성한 바 있는 마동석이 액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만큼 가리봉동을 벗어나 베트남까지 확장한 '범죄도시2'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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