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딸과의 행복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스리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와 이유식 의자에 앉아 있는 윤슬 양이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벌써부터 카메라를 완벽히 쳐다보고 의식할 줄 아는 윤슬 양의 모습에 벌써부터 미래가 기대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한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아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함께 육아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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