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인스타 스토리
이윤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윤지가 촛불에 의지해 가위질을 하는 큰딸 라니의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구의 날 10분 소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큰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구의 날을 맞이해 10분간 소등을 해 어두워진 집에는 촛불이 켜져 있다. 라니는 초로 밝힌 방에서 똑부러지게 가위질을 하고 있다.

가위질을 하는데 집중한 라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지구 지키기에 동참하는 이윤지 가족의 근황 또한 더욱 의미 있어 보인다. 이윤지의 의식 있는 행보가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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