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인우의 오늘의 운세는 '홀로 인생'이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행운을 빌어줘’ 편이 전파를 탔다.

김종민, 문세윤은 “아침에 똥차 보면 운수 좋은 날이었다”라고 이야기했고, MZ세대인 딘딘은 공감하지 못해 세대차이를 보였다. 나인우의 오늘의 운세를 확인한 문세윤은 “홀로 인생. 자칫 작은 일에 화를 내다가는 망신을 당할 수 있다. 홀로 인생이니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라고 읽었다. 이에 나인우는 내심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분홍 벚꽃과 노란 유채꽃을 만날 수 있는 해미천 산책로에 도착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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