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린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제주 천사 혀니찡이 사진 많이 찍어줬다 무척 햄보켔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한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린은 스탠딩 테이블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꽃받침, 브이 포즈를 하는 린의 모습에서 행복감이 묻어난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1월 13일 신곡 '평생'을 발매했으며 2월에는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OME'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최근 린은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해 난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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