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쳐
KBS2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콜린 퍼스와 매튜 맥퍼딘이 봉준호, 박찬욱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8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민스미트 작전’의 콜린 퍼스, 매튜 맥퍼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콜린 퍼스와 매튜 맥퍼딘은 ‘기생충’을 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매튜 맥퍼딘은 “굉장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극찬했고, 안현모는 봉준호 감독과 일할 기회가 생긴다면 하겠냐고 질문했다. 매튜 맥퍼딘은 “네,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답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콜린 퍼스는 박찬욱 감독에게 “나에게 연락을 주고 싶다면 꼭 연락 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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