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전승빈이 전처 홍인영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한 매체는 전승빈이 전처 홍인영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이혼한 지 2년 후에야 홍인영이 가정폭력 등의 혐의로 전승빈을 경기일산동부경찰서에 고소했고 최근 경찰이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이에 전승빈의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곧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홍인영이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시간에 전승빈은 집에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승빈은 지난 2016년 홍인영과 결혼했지만 지난 2019년 이혼했다. 이후 전승빈은 MBC 드라마 '나쁜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은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과 지난해 1월 재혼했다.
전승빈과 심은진은 현재 늦은 신혼여행을 떠나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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