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먹이 운다'에 출연했던 박현우가 로또 1등에 당첨돼 화제다.

종합격투기 선수 박현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번 다 바꿨다. 잘 살아라 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로또 1등에 당첨된 핸드폰 화면이 담겨 있다.

또 박현우가 '부산협객 내다 1등!'이라고 적은 포스트잇 역시 포착되어 있다.

박현우는 로또 1011회차 1등에 당첨된 가운데 당첨자는 11명으로 금액은 22억 2034만 8512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현우는 XTM에서 방영된 리얼 격투 서바이벌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를 통해 '부산협객'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활동해왔다.

이후 격투기 선수로 2전 2승의 커리어를 쌓은 뒤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다. 지난 2020년 12월에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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