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현준이 인테리어 비법을 설명했다.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유현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현준은 "첫 번째는 가구 배치를 바꾸는 것"이라며 "침대에서 내가 누웠을 때 문이 보이게 하는 게 좋은게 누가 나를 뒤에서 쳐다보는 건 무섭지 않나"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안 쓰는 물건을 버려서 공간을 비워야 한다"며 "한 평당 2천만 원 집에 산다고 하면 짐이 혼자 2천만 원을 쓰는 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싸게 인테리어를 확 바꾸는 방법은 스탠드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조명을 잘 써야 한다"고 했다. 유현준은 "스탠드를 커튼을 거실 안쪽에 다는 건 최악이다"며 "커튼을 치면 발코니는 없어지는 공간이니까 커튼을 밖에 달아서 거실을 어둡게 발코니를 밝게 하면 마당처럼 밝아지고 확장되는 느낌이 받을 수 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