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탑건: 매버릭'이 개봉일을 최종 확정 지었다.

영화 '탑건: 매버릭' 측은 "오는 6월 22일로 개봉일을 최종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탑건: 매버릭'은 더 나은 개봉 환경을 고려해 신중한 논의 끝에 한여름 대형 스크린에서 광활한 고공 배경과 시원한 액션 스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엔데믹 시대 더 많은 한국 영화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탑건: 매버릭' 측은 "수개월 전부터 톰 크루즈 배우의 강력한 의지로 팬데믹 시국에도 불구하고 10번째 내한을 추진했으나 입출국 컨디션 등 여러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수년간 톰 크루즈가 내한할 때마다 함께 호흡한 현장의 열기를 함께 하지 못해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다.

-다음은 '탑건: 매버릭' 측 공식 입장 전문.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6월 22일(수) 한국에서 개봉합니다.

전대미문의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오는 6월 22일(수)로 개봉일을 최종 확정 지었습니다. '탑건: 매버릭'은 더 나은 개봉 환경을 고려해 신중한 논의 끝에 한여름 대형 스크린에서 광활한 고공 배경과 시원한 액션 스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엔데믹 시대 더 많은 한국 영화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문의 주셨던 '탑건: 매버릭'의 내한 행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수개월 전부터 톰 크루즈 배우의 강력한 의지로 팬데믹 시국에도 불구하고 10번째 내한을 추진하였으나 입출국 컨디션 등 여러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수년간 톰 크루즈가 내한할 때마다 함께 호흡한 현장의 열기를 함께하지 못해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부디 영화에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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