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힙합듀오 리쌍 출신 길이 판박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붕어빵 #아버지와아들#길성준#길하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과 아들 하음 군의 잠자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왼쪽을 고개로 돌린 채 단잠에 빠져 있는 부자의 모습이 붕어빵 그 자체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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