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니가 하와이에서 명품 몸매를 과시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2일 제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에 'Hawaii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제니는 저녁 8시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로 향했다. 그는 비행기에서 럭셔리하게 휴식을 즐겼고 하와이에 도착했다.
다음날 제니는 메이크업을 받은 뒤 분홍색 투피스를 입고 이동했다. 그는 날씬한 허리라인으로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고 배를 타서는 "진짜 예뻐"라며 "드디어 간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렇게 제니는 쇼에 도착했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하게 무대를 섰다. 이후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는가 하면 애프터 파티까지 즐기며 흥을 분출했다.
다음날 아침 제니는 "잔뜩 기대 중"이라며 또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그는 거대한 바위를 걸었고 개구리를 보고는 "무서워"라고 겁나는 모습을 드러냈다. 제니는 또한 "떨어질 것 같다"는 말에도 용기 있게 동굴 안으로 들어갔고 물에서 화려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여기에서도 제니의 몸매는 돋보였다.
이어 그는 기념품 가게에 들렀고 "하와이 온 사람들 다 같이 커플 팔찌할까?"라며 관심을 가졌다. 다른 매장도 찾아 귀여운 물건들에 감탄했고 "나를 여기 데려오면 어떡하냐"며 "아기자기한 게 많아 큰일났다"고 걱정했다.
그렇게 그의 하와이 여정은 행복하게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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