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주영이 배두나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이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veryone likes Doon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주영이 배우 배두나와 찍은 네 컷.
무엇보다 배두나는 이주영 옆에서 장꾸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영은 오는 6월 8일 영화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이주영은 극중 '수진'(배두나)과 함께 브로커 일행을 쫓는 후배 '이형사' 역을 맡았다. 또 '브로커'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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