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키타카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장난감 왕관, 귀걸이 세트를 착용, 공주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마이걸은 3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al Love'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2019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 'THE FIFTH SEASON'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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