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사진=헤럴드POP DB
이지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오는 15일을 끝으로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하차한다.

3일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DJ 이지혜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MBC라디오 '오후의 발견' 자발적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방송일은 5월 15일(일)이며, 후속 DJ 등 세부 사항은 내부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이날 이지혜는 라디오 방송에서 심장질환 등 건강상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MBC FM4U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아왔다. 또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최근 둘째를 출산, 슬하 2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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