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데이트를 했다.
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부부인 우리는 일분일초가 아쉬운 터라 차막힘을 예상하고 이번주는 멀리 외곽은 못갔어요~~^^ 집근처 놀이터와 집에서 찍어 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집 근처 놀이터를 찾은 모습이다. 커플 니트를 입은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의 꼭 닮은 미소가 보기 좋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