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DKZ(디케이지) 멤버 재찬, 종형이 라디오 ‘스테이션 Z(STATION Z)’ 스페셜 DJ로 나선다.
4일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KZ 재찬, 종형은 KBS Cool FM ‘스테이션 Z’ 5월 스페셜 DJ로 발탁됐다. 재찬, 종형은 5월 매주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DKZ의 달빛 동아리’ 코너를 이끌며 달콤한 목소리로 청취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시맨틱 에러’를 통해 다채로운 잠재적 가능성을 드러내온 재찬은 라디오 DJ로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알리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종형은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센스 넘치는 입담과 공감력 넘치는 모습을 공개해 무한 매력을 공개할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12일 ‘CHASE EPISODE 2. MAUM’을 발매한 DKZ는 컴백과 동시에 타이틀곡 ‘사랑도둑’(Cupid)이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인에 성공한 것은 물론, 초동 10만 7695장을 돌파하면서 약 100배의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 4월 K팝 시장을 점령했다.
[사진 제공 : KBS 쿨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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