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아나운서 박찬민 딸이자 아역배우 출신 박민하가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4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크롭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산과 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6세인 박민하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긴 다리길이로 우월한 청바지핏을 뽐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박민하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해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했다.

또 박민하는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제3회 경기도 중고등학생 라이플 선수권 대회에서는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 1위를 기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