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요원이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한 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그는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이지만 이요원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바람 불면 날아갈 듯 여리여리한 몸매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요원의 동안 비주얼은 20대 여배우들의 기를 죽일 만큼 돋보인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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