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조카를 데리고 가족 여행을 떠났다.
5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린이날 제일 신난 권론. 우리는 오랜만에 강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배다해는 조카와 함께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조카를 향해 꿀 떨어지는 애정을 전하는 배다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화목한 가족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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