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리 인스타
니키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니키리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유태오의 아내이자 사진 작가 니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참시' 때 달아놓은 하몽을 드디어 오늘 개시했다. 18개월 숙성의 영롱한 맛! 2. 요즘 태오가 꽂힌 디저트 만들기. 유럽 여러나라에서 예쁜 실리콘 몰드들을 직구로 구입하더니 오늘 드뎌 첫 케잌을 완성했다. 바닐라 푸딩케잌에 그 티 크럼블. 그리고 조약돌 모양의 화이트 쵸콜릿 속 딸기 콘소메. 앞으로 하이앤드 디저트를 계속 만들 생각인 거 같으니 그때 그때 사진 올리겠슴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의 게스트들은 태오가 사랑하는 스텝 가족들! 메이크 업 팀, 스타일리스트 팀 그리고 홍진 매니저. 다들 드라마 연애대전 너무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8개월 숙성한 하몽이 담겨 있다. 유태오를 위해 일한 스태프들을 제대로 대접하고 싶은 니키리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 무명이었던 남편 유태오를 위해 10년간 뒷바라지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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