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근황을 전했다.
8일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Mother’s 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은 중국의 어머니날을 맞이해 어머니와 사진을 찍고 있다. 꽃을 든 채 화사하게 웃고 있는 판빙빙 모녀다. 엄마가 아니라 연예계 선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다.
앞서 지난 3월 21일 판빙빙의 JTBC 드라마 '인사이더' 특별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JTBC 측에 따르면 판빙빙의 캐릭터 설명 등 구체적인 내용은 드라마 전개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의혹으로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판빙빙은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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