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아들의 어버이날 선물을 자랑했다.
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입을 가리고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네이션 두 송이와 편지가 보인다. 황정음의 아들이 쓴 편지인 듯 'Mom&Dad I love you. Thank you'라고 적혀있다. 아들은 스티커와 카네이션 그림으로 카드를 꾸민 모습이다. 아들의 어버이날 선물에 감동한 황정음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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