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민정이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전 골프선수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은 가정의 달? #창경궁야간개장 #가족나들이 #어버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정, 조현재가 첫째 아들에게 받은 어버이날 편지가 담겨 있다. 또한 함께 창경궁 야간개장을 간 네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조현재와 전 골프선수 박민정은 지난해 10월 27일 둘째를 득녀했다.
당시 조현재의 소속사 아센디오 측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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