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상무가 밝은 표정으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코미디언 유상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오늘인거 아시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유상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017년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은 후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알린 유상무의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유상무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5년 만에 대장암 완치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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