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의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현 배우의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노미네이트를 축하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서현 배우는 왜 한 명일까요..솔직히 이 비주얼과 매력은 1인 1서현 보급 필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의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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