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권은비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2022 권은비 퍼스트 콘서트 '시크릿 도어스'(2022 KWON EUN BI 1st CONCERT 'Secret Doors')'(이하 '시크릿 도어스') 개최를 알렸다.
'시크릿 도어스'는 권은비가 지난해 8월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후 약 1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 단독 콘서트 이름인 '시크릿 도어스'는 '권은비와 팬들이 함께 여는 비밀의 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서 무대를 직접 선보일 권은비는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다채로우면서도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전망이다.
한편 권은비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시크릿 도어스'는 오는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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