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ilmlinc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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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상수 감독, 김민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미국 뉴욕 필름앳링컨센터에서 열리는 홍상수 감독 회고전에 동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단정한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점점 닮아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했지만, 영화 '소설가의 영화' 국내 개봉 관련 공식 석상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가운데 뉴욕에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근황이 포착되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소설가의 영화'는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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