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렌드지(TRENDZ)가 리얼리티를 성료했다.
트렌드지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트렌디한 TRENDZ (트렌드지)’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된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트렌드지가 이튿날 아침 기상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렌드지는 ‘Trauma (트라우마)’ 노래에 맞춰 포인트 구간마다 지정된 이모티콘을 표현하는 ‘이모티콘 액션 미션’에 임했다. 가장 먼저 성공한 3명에게만 식사가 제공됐다.
트렌드지는 고난이도의 미션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숱한 도전 끝에 결국 은일이 가장 먼저 성공했고 한국, 윤우가 뒤이어 성공했다.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전원 식사를 제공한다는 제작진의 제안에 트렌드지는 잠옷을 입은 채 ‘Trauma’ 시골 버전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함께 식사를 하며 이번 여행을 마무리한 트렌드지는 “활동이 끝나고 힐링하는 느낌이 들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이 생겼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라며 시즌2를 기약했다.
한편 트렌드지는 오는 6월 중 컴백을 확정했다.
사진 = ‘트렌디한 TRENDZ’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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