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ilmlinc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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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가 연인 홍상수 감독의 아내에게 한 말이 새삼 화제다.

과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까지도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에 계속 호감을 표시했고 이에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딸에게 김민희의 존재를 알리고 집을 나간 바 있다.

이에 대해 과거 한 매체는 홍상수는 아내와 딸에게 김민희의 존재를 언급한 이후 집을 나갔고, 아내가 김민희를 찾아 해명을 요구했다고 알렸다.

하지만 김민희는 오히려 아내에게 “남편 관리 좀 잘 하시지 그랬어요”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고, 김민희의 부모까지 나와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달라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최근 홍상수 감독, 김민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미국 뉴욕 필름앳링컨센터에서 열리는 홍상수 감독 회고전에 동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단정한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점점 닮아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