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숙정 딸 아일라가 한국 연예계 데뷔설에 휘말린 가운데 이를 부인했다.
구숙정과 심가위의 첫째 딸 아일라(심월)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평소 K팝 마니아로 지난 2월 한국에 입국. 2개월 간 디올 등 패션 행사 등에 참여했다.
또한 아일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자켓하고 가방이 나보다 더 잘어울리시네요~ ㅋㅋ #13살부터친한오빠"라며 김희철과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아일라가 한국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아일라는 최근 중국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습생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다. 학업에 집중할 것이며 엄마 아빠의 귀여운 딸로서 함께하는 시간을 즐길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구숙정은 지난 1999년 홍콩 패션 재벌 심가위와 결혼 이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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