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가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로 시니어 세대를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12일 오후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사회공헌협회에서 주최하는 시니어 건강증진 헬스케어 캠페인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오는 14일 한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선행을 베푸는 것.
슈는 앞서 지난 달 한국사회공헌협회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당시 슈는 "홍보대사로서 청년서포터즈분들과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해 진심을 다해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앞선 그의 다짐처럼 직접 사회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12일 한국사회공헌협회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슈 씨가 원래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셨다"며 "시니어 세대들을 위한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셔서 이번 심청이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복지관 어르신들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을 많이 못하시지 않았다. 그분들을 위한 재활을 비롯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들을 할 계획"이라고 슈가 진행할 활동에 대해 밝혔다.
그러면서 "일회성이라기보다는 앞으로도 계속 캠페인에 함께 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여 슈가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임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슈는 최근 도박 논란이 있은 지 4년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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