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옳이가 남편 서주원과의 불화 및 이혼설을 반박했다.
최근 카레이서 서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아내인 모델 아옳이 사진들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 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마. 이미 많으니까"라는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이에 서주원, 아옳이 부부를 두고 불화 및 이혼설이 불거졌다.
아옳이의 소속사 샌드박스 측은 "아옳이 개인 사정인 만큼 언급하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그러자 의혹만 커진 가운데 아옳이는 한 매체를 통해 불화 및 이혼설을 부인했다.
뿐만 아니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너무 좋다. 오늘도 눈부시게 멋진 하루"라는 글과 함께 부산 여행 중인 모습들을 공유했다.
이처럼 아옳이가 직접 불화 및 이혼설에 선을 그은 만큼 해당 소문이 잠잠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서주원과 아옳이는 지난 2018년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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