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현희가 제이쓴이 또 구해온 복숭아를 먹으며 행복해했다.
지난 12일 오후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복숭아가 또 왔다. 이쓰니 체고 남편뿐이얌", "복숭아처럼 널 깨물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복숭아를 맛깔나게 먹고 있다. 복숭아를 간절히 원했던 홍현희를 위해 제이쓴은 2달 만에 힘들게 복숭아를 구해준 적 있다. 그때에 이어 또 다시 복숭아를 구해준 것.
홍현희는 복숭아 먹방을 즐기며 남편에게 고마워하고 있다. 남편의 정성에 감동받은 모습이 달달하고 예뻐 보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홍현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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