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을 태그한 후 "널 너무 깨물고 싶어 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뒷머리를 한손으로 잡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준희의 쌍커풀 짙은 눈, 오똑한 코, 예쁘게 올라간 입꼬리가 최고의 조화를 이뤄 감탄을 자아낸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동시에 느껴진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최준희는 지난 6일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또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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