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위한 궁중요리를 준비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위해 궁중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예련은 "집에 못 온 지 한 열흘 됐나 여보? 어디 있어? 저기 이방원님 집에도 안 들어오시고. 남편이 이방원을 하니까 맨날 임금님 수라상을 만들어야 될 거 같고. 임금님만 드셨다는"라며 남편 주상욱을 위한 궁중요리 '연저육찜'을 만들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차예련은 "태종 이방원이 좋아했다던 계피입니다. 고기의 잡냄새도 잡아주고 냄새도 좋죠"라며 각종 재료를 넣고 수육을 삶았다. 차예련은 "궁중요리지만 내 입맛대로 한번 바꿔볼게요"라며 고춧가루를 듬뿍 추가했다. 그리고 "워낙 매콤한 걸 좋아한다. 늘 저희 집에 구비 되어 있는게 청양고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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