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 매거진이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정해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정해인은 설강화, 언프레임드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며 바쁜 한 해를 보내며 'D.P.'를 성공리에 마쳤다. 또한, 'D.P.2'의 제작이 확정되면서 시즌1의 인기에 대한 부담감을 딛고 즐기며 준비하고 있다고.
화보 속 정해인은 하와이의 정취와 자연 속에서 여러 가지 콘셉트의 패션을 소화해내며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의 청량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 정해인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연기, 하고 싶은 연기, 사람들이 원하는 연기가 있는데 그 사이에서 밸런스를 잘 만들어가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래서 제가 하는 연기가 어떤 연기라고 말하기보다 연기하는 배우, 연기하는 나 자신이 곧 나라고 생각해요”라는 연기에 대한 진심을 전하며 배우로서 인간 정해인으로서 고민과 목표를 전했다.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매거진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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