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산다라박이 여행을 끝낸 후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은 힐링이다 여행은 먹방이다 벌써 또 가고싶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캐릭터 트레이닝바지와 티셔츠에 같은 캐릭터 얼굴이 들어간 운동화를 들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롭티를 입고 배를 드러낸 그의 모습에 시선이 모인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여행지의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더해 그는 여행을 하며 먹은 다양한 음식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소식좌'와는 다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2NE1 멤버들과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또 산다라박은 41kg의 체중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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