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리지가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 얼굴이 반쪽 된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하면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스크를 벗어 드러난 옆모습에서는 리지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너무 말라서인지 리지의 이목구비는 예전보다 더 또렷하게 보인다.

반쪽이 되어버린 리지의 얼굴. 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된 리지는 이후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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