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두터운 의리를 자랑했다.

31일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우리 형들.. #문제적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전현무, 하석진, 이장원, 김지석, 타일러, 이근찬 PD 등과 음식점에서 만난 모습이다. 이들은 tvN '문제적남자' 원년 멤버로, 다양한 문제를 풀며 뇌섹남의 매력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아시아계 미국인 및 하와이/태평양 도서 원주민 유산의 달'을 맞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을 받고 백악관에서 진행하는 아시아계 대상 무차별 혐오범죄 및 차별에 관한 행사에 참석해 혐오범죄,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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