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길 걷는 사진을 게재했다. 리지는 사진과 함께 "다리 더 긴데!!! 위에서 말도 안하고 찍은 x씨!!! 여러가지 일로 나 ‘달래’준다고 전골 먹을랬는데 못먹고 집에 왔네.. 하여튼 고마버!!! 머리도 옷도 신발도 나도 이쁨 하하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리지는 흰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고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리지는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리지는 환하게 웃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된 리지는 이후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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