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박지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폰을 볼 시간도 없이 하얗게 불태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포장 작업을 하던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산더미 같이 쌓은 포장 물품들이 인상적이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또 이수근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며 넷플릭스 '이수근의 눈치코치'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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