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은영 박사가 눈물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100회를 맞이한 오은영 박사와 패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애라는 “힐링을 드리고 누군가 인생을 바꿔드리고 하는 좋은 의미의 프로를 100회나 했다는 것. 너무 멋지고 앞으로도 100명 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기뻐했다.

이어 붉은 봉투를 꺼내 들었고, “덕분에 우리 아이 마음을 잘 알게 되었다. 금쪽이가 마음이 편하다는 이야기를 자주한다. 오 박사님께서 너무 잘 알려주셔서 이만큼 온 것 같다. 힘들지만 할 수 있다는 거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다”며 금쪽이 부모로부터 온 감사 편지를 읽었다.

이어 변화한 금쪽이들의 영상을 본 오은영 박사는 눈시울을 붉혔다. 오은영은 “너무 울컥했다.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를 성장하는 걸 같이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그렇게 옆에 계셔주셨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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