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소담이 이정은을 응원했다.
배우 박소담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덕분에 행복했어. 고마워. 축하해 울 온니 #이정은 #오마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오마주' 시사회를 관람하러 간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소담은 이정은의 첫 단독 주연작을 축하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간 것 같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기생충'을 계기로 돈독한 친분을 쌓았다.
한편 '오마주'는 1962년과 2022년을 잇는 아트판타지버스터 영화로 한국 1세대 여성영화감독의 작품 필름을 복원하게 된 중년 여성감독의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시네마 시간여행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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