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인스타그램
오나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오나미가 생일을 맞은 가운데, 연인 박민의 축하 속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30일 오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인 박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나미는 사진과 함께 "쑥스럽지만 저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가 더 잘할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나미는 생일파티 주인공이 되어 축하받고 있다. 오나미는 박민이 준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나미와 박민은 달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오나미는 축구장, 축구공 모양 케이크를 받았다. 오나미는 박민이 전 축구선수라는 점,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개벤져스로 활약한 점 등 축구와 인연이 깊은 모습이다.

오나미는 박민과 함께 생일파티를 해서 그런지 더 수줍은 모습이다. 공개열애 후 더 예뻐진 오나미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오나미는 동료 스타들의 축하도 받았다. 안혜경, 강재준 등은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생일 축하해요 언니. 다가오는 30대에도 우리 우정 포에버"라고 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동료 스타들이 축하해줬다. 오나미는 여러 사람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오나미는 박민과 공개 열애 소식을 전했다. 오나미는 여러 방송에서 박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에는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해 "결혼을 준비 중이다. 프러포즈를 처음 만난 그 장소에서 했다. 결혼하자고 했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나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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