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옥주현이 극강의 유연성을 자랑했다.

31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 서있었더니 다리와 고관절이 땡땡하게 붓고 굳어서 촬영 중간중간 짬을 내줘야하는 몸뚱이리… 잘 굳는 몸이라 자주 해줘야함…"이라고 적었다.

이어 "굘코 유연함을 타고나지않음. 유연해지려고 매우 자주 노력해온 몸뚱아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주현이 180도로 다리를 찢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의 유연성은 물론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28일 개막한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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