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신혜의 득남과 박한별의 둘째 임신 소식이 한 날 전해졌다.
31일 배우 박신혜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득남했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 배우가 오늘(31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박신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현재 "남편 최태준 배우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하기도.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후 4개월 만에 득남하며 경사를 누리게 된 박신혜, 최태준 부부다.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오던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발표함과 동시에 임신 소식도 함께 전했다. 그리고 지난 1월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 결혼을 해 부부로 거듭났다.
이후 박신혜는 신혼집에서 태교에 집중했고 오늘 건강하게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최태준 또한 아빠가 됐다.
같은 날 배우 박한별의 임신 소식 또한 전해졌다. 박한별 측 관계자는 이날 헤럴드POP에 "박한별 배우가 임신한 것이 맞다"며 박한별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한별은 지난 2018년 첫째 아들 출산 이후 4년 만에 둘째를 임신, 곧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을 예약하게 됐다. 특히 지난 2020년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논란으로 제주도로 내려간 후 카페를 운영하며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중 찾아온 축복이었기에 네티즌들의 관심은 더했다.
박한별은 오는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앞으로의 활동 가능성에 대해 관계자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같은 날 전해진 두 여배우의 출산과 임신 소식.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만큼 이들에게는 축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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