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신혜가 득남했다.
31일 오후 배우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신혜 배우가 오늘(31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박신혜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최태준 배우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게 된 박신혜, 최태준 배우와 태어난 아이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22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솔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31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박신혜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최태준 배우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게 된 박신혜, 최태준 배우와 태어난 아이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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